칼튼901 아포칼립스 악덕 사장 리뷰 | 칼튼90 작가의 아포칼립스 좀비 경영물 현대판타지 웹소설 오늘의 추천 작품 : 아포칼립스 악덕 사장이 작품에서 주인공은 도망치지 않습니다. 절망하지도 않습니다. 오히려 세상이 망한 그 순간을 “사업 기회”로 받아들입니다.이 한 가지 설정만으로 작품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진 소설입니다. 전쟁이 일어나도 출근을 해야한다죠?그렇다면 좀비 아포칼립스가 터지면 나는 뭘 할까?이런 사장을 만난다면 아마 출근해야 할 것 같습니다. 대부분은 살아남는 것만 생각하겠죠. 식량 어디서 구하지, 어디로 도망가지, 누구랑 뭉치지. 근데 만약 세상이 망하는 걸 보고 "지금이 사업 확장 타이밍이다"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?그게 바로 《아포칼립스 악덕 사장》의 주인공 강현수입니다. 솔직히 처음에 제목 보고 새로웠어요.아포칼립스에 악덕 사장이라니, 이게 뭔 조합이야 싶었거든요.근데 읽어.. 2026. 4. 28. 이전 1 다음